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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 홍보교육관 4월 개관

군산시가 그간 기피시설로 인식되던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폐기물처리 홍보교육관을 설치하고 오는 4월부터 홍보관 문을 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3-05 09:55: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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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그간 기피시설로 인식되던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폐기물처리 홍보교육관을 설치하고 오는 4월부터 홍보관 문을 연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까지 사업비(국비)를 투자해 내초동에 위치한 폐기물매립장 내 면적 165㎡의 폐기물처리 홍보교육관을 건립했으며, 홍보관을 활용한 견학코스를 마련하고 오는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유치원, 초등학교, 부녀회 등 자생조직 등을 대상으로 견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견학내용은 생활폐기물 배출방법과 처리과정, 재활용가능 폐기물 배출과 선별현황, 음식물 폐기물 처리과정, 매립가스 발전시설 등을 설명하고 견학자들은 홍보교육관과 재활용선별시설, 폐기물 매립현장 등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홍보교육관은 내부를 아기자기하고 산뜻하게 꾸며 군산시 폐기물처리현황, 폐기물 자원화 사업 등을 설명하는 자료와 함께 포토존, 분리수거게임 등 흥미거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 견학을 통해 자원재활용과 환경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내실있는 견학코스를 마련해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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