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헤어지나는 말에 애인 흉기로 찔러

군산경찰은 9일 헤어지자는 말에 애인을 흉기로 휘두른 김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3-09 15:42:5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은 9일 헤어지자는 말에 애인을 흉기로 휘두른 김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8일 새벽 0시 30분경 소룡동 모 주점에서 K(여․35)씨가 화장실에 들어가자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화장실에부어 불을 지른 뒤 뛰쳐나오는 K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4개월전부터 만나온 K씨가 최근 헤어지자고 말한 것에 격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K씨는 현재 90% 화상을 입어 생명에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렸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