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관 자원봉사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원봉사활성화 포럼이 13일 군산 청소년회관에서 82개 군산시 자원봉사단체 및 수요처 대표, 자원봉사자, 타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관 자원봉사 파트너십 활성화’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새만금 시대에 걸맞는 민· 관 자원봉사 파트너십 강화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제언이 쏟아졌다.
이학진 군산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사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빛을 밝히기 위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군산시의 비젼과 자원봉사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의식과 사랑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어 군산시의 자원봉사활동이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