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군산시가 관내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에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시는 밀폐공간 작업시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예산 1800만원을 투자해 유해가스농도측정기 및 공기호흡기 등을 구입하여 무상으로 대여한다고 밝혔다.
그간 업체에서는 밀폐공간 작업을 위해 안전장비를 구입하거나 유료로 대여해 사용했으며 영세 업체나 작업이 단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비용문제로 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제기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