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경로위안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자생단체 회원들은 월명동 소재 대정칼국수(대표 현준녀)후원으로 관내 독거노인 50여명을 초청, 점심 식사대접과 함께 경로위안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09년 월명동 역점추진시책인 ‘두레다솜, 두레누비’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음식나눔 행사로 펼쳐졌다.
동 관계자는 “2006년부터 매년 관내 독거노인, 장애우 등 불우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월명동 관내 음식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음식나눔 행사에 동참해 오고 있어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의 수범이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