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군산지청이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만 지원되는 영어자금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현 군산수협 조합장의 아들인 A(45)씨를 구속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4년 양식업을 하는 것처럼 허위로 꾸민 뒤 군산수협으로부터 3년간 모두 2억7000여만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이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만 지원되는 영어자금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현 군산수협 조합장의 아들인 A(45)씨를 구속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4년 양식업을 하는 것처럼 허위로 꾸민 뒤 군산수협으로부터 3년간 모두 2억7000여만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