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 전 직원이 20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청렴생활이행 서약과 함께 Clean-KRC 구현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금강사업단 직원들은 임직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명예와 품위를 유지하며, 모든 언행에 직원들의 귀감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지시와 청탁을 하지 않으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키로 하는 등 6개항에 대한 실천을 서약했다.
이창엽 금강사업단장은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의한 경기 침체로 정부에서는 재정 조기집행 등 전 국민이 참여하는 경제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바 우리 공사도 이러한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예산낭비와 도덕적 해이 등을 예방하고 반부패 청렴의식 확산 및 임직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직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