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식도동 소재 모 조선소에서 인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경 모 조선소 신축공사장에서 전신주 케이블 플립 해체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A(23)씨가 10m 상공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정확산 사고경위와 함께 안전관리소홀 여부를 파악중이다.
오식도동 소재 모 조선소에서 인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경 모 조선소 신축공사장에서 전신주 케이블 플립 해체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A(23)씨가 10m 상공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정확산 사고경위와 함께 안전관리소홀 여부를 파악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