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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지원 박차

2009년 노동부와 여성부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군산시와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본격적인 취업의 길을 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3-23 10:48: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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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노동부와 여성부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군산시와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본격적인 취업의 길을 연다.

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첫 취업교육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취업희망여성 20명을 모집해 23일 어린이집 보조교사 양성과정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기대이상의 다수가 몰려들어 5대1의 치열한 경쟁률 가운데 소외계층 및 일반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경력단절 여성지원자 100여명 중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취업의지가 강한 여성 20명을 선발했다.

교육생들은 내달 20일까지 한달 간 영화동 소재의 여성교육장에서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이수 후엔 구인처인 보육시설의 보조교사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장과 가정생활의 양립이 가능한 파트타임 일자리를 위한 여성 친화적 직업훈련교육 등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여성교육장 2층에 직업상담사 2명이 상주하여 여성의 취업상담 등을 전담해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가정경제 및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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