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도면 선유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ha를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불이 나자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등 3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산세가 험해 잔불을 제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등에 따르면 이 화재는 밭두렁을 소각하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에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옥도면 선유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ha를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불이 나자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등 3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산세가 험해 잔불을 제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등에 따르면 이 화재는 밭두렁을 소각하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에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