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만금코리아 정읍시지부 창립식에서 강현욱 이사장이 김명곤 정읍시지부장에게 새만금코리아 깃발을 전수하고 있다.>
“새만금 개발은 이제 전라북도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최 선진국으로 끌어올리는 유일한 신성장동력입니다.
(사)새만금코리아(이사장 강현욱․전 전북도지사)가 30일 오전 11시 30분 새만금코리아 정읍시지부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정읍시지부 창립식에는 강 이사장을 비롯, 양희철 고문, 김길용 이사, 조연창 본사 운영위원장 등 임원진과 유성엽 국회의원, 강광 정읍시장, 김명곤 정읍시지부장 등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강 이사장은 “새만금 코리아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다”며 “새만금코리아 지역조직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읍에서 발족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만금의 발전을 위해 군산, 부안, 김제, 고창 등 여러 지역에서의 조직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민들은 “새만금 전체 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군산지역은 물론 다른 시군 지부 창립이 늦어지고 있다”며 “원활한 새만금 사업을 위해 하루 빨리 인선 문제 등을 마쳐 군산이 주도하는 새만금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