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동이 군산시에서 적극 추진 중인 친절․질서․청결 등 3대 문화시민운동을 지역 내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흥남동은 3일 주민자치원회, 통장협의회,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주민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천협의회를 구성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식목일 나무심기에 나섰다.
특히 식목일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꽃심기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활동뿐만 아니라 태극기 50개를 주민에게 배부하는 등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 홍보활동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김세환 문화시민운동 실천협의회장은 문화시민운동을 통해 주민들이 하나로 통합하는 명품도시 군산건설에 앞장서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