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창고에서 불이나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5시 30분경 옥서면 선연리의 한 폐가 창고에서 불이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어린 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의 훼손 정도가 심해 아직까지 신원확인은 되지 않고 있으나 이 마을에 사는 A(12)군 행적이 현재까지 불분명해 경찰이 동일인인지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