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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방문단, 경제 문화교류 성과 기대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방문에 나선 문동신 군산시장 등 방문단이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4-06 15:11: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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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방문에 나선 문동신 군산시장 등 방문단이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방문단은 지난해 11월 중국청도에 설립한 군산통상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경제교류에 대한 협력증진을 강화했다.



청도 통상사무소는 군산시와 중국 자치단체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 안정적인 수출확대 지원, 수출상담, 상인회 정보 교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우호협력체제 강화 등을 목적으로 설치․운영된다.



또 같은 날 문 시장과과 군산의료원장, 청도시립병원원장이 군산~청도간 의료분야 우호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중국관광객 대한 성형수술 등 선진의학 시술을 통한 관광특수효과를 가져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시는 군산화교의 본거지인 영화동 지역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산동성 곡부를 방문, 곡부시장과의 협의를 통해 중국관광객 주요 관광지 조성에 대한 회담을 갖고 적극적인 추진에 합의했다.



이와 함께 중국 양자강 삼각주의 천혜의 물류항을 보유한 강소성 강음시를 방문한 방문단은 왕석남 강음시장과 향후 항로개척 및 관광객상호교류, 학생수학여행단 구성 새만금 방조제 걷기 등에 관한 협력을 위한 우호협력교류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도 삼국시대 한국의 학자이자 성인인 최치원 선생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중국당나라에 건너가 5년간 관리로 근무한 양주시를 방문해 최치원 선생 기념관을 둘러보고 양주시장을 만난자리에서 최치원 선생이 학문을 닦고 휴양을 했던 신시도와 연계한 상호 방문단을 구성, 학사탐구 및 관광객을 구성 교류하는 방안에 대한 깊은 토의를 하기도 했다.



특히 북경을 방문해 한국대사관 주재관은 물론 현지 주재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국만리장성과 군산새만금 걷기 프로젝트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북경현지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내년부터 적극 추진하기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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