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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자’ 사랑을...

새마을군산시지회(지회장 진태근)는 경제난 속에서 갑자기 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을 보듬기 위해 ‘경제살리기 모아보자 국민대행진’의 하나로 희망저금통 나눠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4-07 14:59: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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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군산시지회(지회장 진태근)는 경제난 속에서 갑자기 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을 보듬기 위해 ‘경제살리기 모아보자 국민대행진’의 하나로 희망저금통 나눠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군산시지회는 오늘 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 ‘모아보자’ 캠페인 코너를 설치하고 벚꽃예술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희망 돼지저금통 2000개를 나눠주며 동참을 당부했다.

 




\'모아보자\'캠페인은 \'모으자, 아껴쓰자, 보듬자, 자제하자\'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외화나 동전 모으기, 한방울의 에너지라도 아껴쓰기, 어려운 이웃을 따뜻한 손길로 보듬기, 해외여행 자제하기 등 4가지 과제를 실천하는 운동이다.



새마을 군산시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역내 공공기관과 단체, 기업체, 학교, 일반 가정 등에 총 1만여 개를 배부했으며 다음달 5월에 가정의 달을 맞아 이를 회수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가 곤란한 긴급구호대상자들을 돕는데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진태근 지회장은 “희망저금통 나누기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분위기 조성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작은 불씨가 확산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진정한 이웃사랑의 큰 감동의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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