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아 지역 특산품인 흰찰쌀보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농민단체가 주관이 돼 열리는 꽁당보리 축제가 한전군산지점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8일 미성동 자치센터 광장에서는 꽁당보리 축제를 주관하는 미성동 농업발전협의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군산꽁당보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한국전력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과 업무협약 및 자매결연식이 열렸다.
특히 이날 자매결연식을 마친 지역 주민과 한전 군산지점 봉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꽁당보리 축제장 보리밭(13㏊) 샛길과 탐방로를 함께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