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기름인 팜유를 실은 25톤 탱크로리가 도로에서 전도됐다.
13일 오후 6시38분께 대야면 지경리 전주-군산 산업도로 진입로에서 팜유를 실은 25t 탱크로리가 넘어져 운전자 손모(38)씨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탱크로리 안에 있는 기름 1만2000ℓ중 6000ℓ 정도가 도로에 유출돼 경찰과 소방서 등 긴급 수거작업을 벌였다.
한편 경찰은 차량이 커브길을 돌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