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의 품질확보 및 견실시공 유도를 통한 집단분쟁민원의 사전예방을 위해 전문가와 입주예정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군산시 공동주택 품질 검수단의 활약이 눈에 띤다.
품질검수단은 관내 주택건설사업 승인 현장에 대해 시공 중인 공동주택 감리수행 및 시공․품질관리 실태와 입주 예정단지 사용검사 전 사전점검, 품질관련 분쟁 발생시 민원사항 자문 등의 업무기능을 하고 있다.
지난 2월 수송코아루 아파트 현장의 품질검수를 통해 22건의 지적을 통해 시정을 하도록 했으며, 2009년도 준공예정 현장에 대해서도 품질확보를 위한 검수 활동에 들어갔다.
또 22일에는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수송택지개발지구 내 세영리첼과 나운주공1단지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검수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12월 사용검사 예정인 미장동 삼성쉐르빌 아파트 현장에 대해서는 오는 6월경 품질검수를 실시해 아파트 품질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