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군산시산악연맹(회장 김성수) 히말라야 희망원정대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성길제 한국서부발전(주) 처장은 “산악인과 장애인이 힘을 모아 장애를 극복하며 역경을 헤쳐 나가는 아름다운 산행을 위해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군산건설처 김용우 대원도 이번 원정에 참여하게 돼 더욱 기쁘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히말라야 희망원정대는 장애인 5명과 산악인 17명 등 모두 22명이 5월 4일 출정식을 갖고 5월 7일 출발해 18박 20일 동안 히말라야 칼라파타르등정에 나서게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