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은 2009년 1분기 ‘금강짱’으로 공무팀 김경수(35, 사진) 계장을 선정했다.
금강짱은 사업단 내에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직원에 대해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김 계장은 똑 부러진 일처리와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등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태도가 다른 직원들의 모범이 돼 감동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은 2009년 1분기 ‘금강짱’으로 공무팀 김경수(35, 사진) 계장을 선정했다.
금강짱은 사업단 내에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직원에 대해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김 계장은 똑 부러진 일처리와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등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태도가 다른 직원들의 모범이 돼 감동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