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나운2동이 28일 장명수 前전북대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문화시민운동 특강을 펼쳤다.
이날 특강에는 친절․질서․청결 3대 문화시민운동 나운2동협의회(회장 문한철)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문화시민운동의 필요성 및 문화시민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장명수 前총장은 “친절․질서․청결은 선진사회로 나아가는 기본 정신으로 문화의식은 가정에서 시작되어 건강한 사회, 다시 오고 싶은 도시, 일류국가로 발전해가는 기반이므로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문한철 나운2동협의회자은은 “3대 문화시민운동에 우리 스스로가 ‘나부터 시작’이라는 의지를 가지고 몸소 실천하는 3대 문화시민운동의 주체자로 활동해 군산시가 일류 문화도시, 새만금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