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는 24일 오후 2시 군산시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5회 행복한가정만들기 시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문동신 군산시장과 이래범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고영의(개정면). 조효숙(금암동). 손미선(사정동). 김금순(금암동). 김영매(개정동)씨 등 54명에게는 효부상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결의문채택을 통해 “매월15일을 가정의 날로 선포하고 “가정이 사랑으로 키워져 최고의 가치 기준이 되여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가정사랑운동에 적극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