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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혜 군산시여성복지과장 대통령표창

추미혜(56세) 군산시 여성복지과장이 33년간 사회복지행정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제87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4-29 17:03: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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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혜(56세) 군산시 여성복지과장이 33년간  사회복지행정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제87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추 과장은 아동복지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지역사회 요보호아동의 건전육성 및 질 높은 영․유아 보육서비스 제공 등 아동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해온 공로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

 

1976년 1월 개정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추 과장은 1979년 1월 옥구군 가정복지과, 1995년 1월 군산시 가정복지과, 2003년 군산시 여성복지관에 근무 하면서 사회복지 전 분야에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성실과 근면, 청렴,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탁월하게 추진해 왔다. 2007년 5월 사회복지 사무관에 임용돼 현재 여성복지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 내 불우한 환경 아동들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앞장 서 왔다.

 

주요 공적사항으로는 210개 아동복지관련 시설에 대한 적기 지원, 36개소 지역아동센터의 건실한 육성을 위한 시책 추진, 320명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 사업의 조기 안정적 정착, 5091명 급식아동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한 적극적 대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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