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이 고향인 안정훈 공군대령(52)이 정훈병과 출신으로는 30년만에 처음 장성에 진급했다.
안 장군은 평소 공군 장병들의 정신교육과 공보업무를 담당해오며 호탕한 성격을 지녀 공군은 물론 육군과 해군 관계자들과도 매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 장군은 지난 1971년 공군사관후보생 71기로 임관해 지난 1998년부터 공군본부 공보과장을 맡아 대 언론홍보 업무를 맡았으며, 지난 2002년부터 정훈공보실장으로 일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