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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날’ 지정

군산시가 공무원들의 안정된 가정생활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정해 행복한 가정가꾸기에 앞장선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07 09:56: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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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공무원들의 안정된 가정생활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정해 행복한 가정가꾸기에 앞장선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달부터 매달 둘째 주 금요일을 전 직원이 야근 없이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하는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족과 함께하는 날’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다음날 9시까지 내부 전산망을 통제하고 각종 행사와 부서회식, 직원모임 등을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에는 야간 시간외 근무를 인정하지 않을 계획이며 불가피한 근무가 필요할 경우에만 부서장 통제하에 야간근무를 인정하고 사무실에 야근 근무자가 있을 경우 업무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문동신 시장은 “경제위기극복, 교육발전, 기업유치 등 각 분야에서 군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주야는 물론 휴일까지 반납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시장으로서 고마운 마음에 앞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 감출 수가 없다”라고 미안함을 전했다. 



또한 “부부간의 사랑과 관심, 가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곧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요소”라며 “건강한 가정, 화목한 가정은 우리들의 힘찬 에너지가 되어 자기발전은 물론 군산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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