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 인구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군산시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자 13만4751명, 여자 13만752명 등 총 26만55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말 26만5406명보다 한달 새 91명이 증가한 수치다. 나운3동이 3만579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나운2동 2만7899명, 수송동 2만7737명으로 나타났다.
세대수는 10만269세대로 지난달 10만228세대보다 41세대가 늘었다.
한편 군산시 인구는 지난해 10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1년여 동안3283명이 증가했다.
4월말까지의 각 읍면동 별 주민등록 인구수는 다음과 같다.
▲옥구읍 4064명 ▲옥산면 3179명 ▲회현면 3800명 ▲임피면 3542명 ▲서수면 3323명 ▲대야면 6777명 ▲개정면 3995명 ▲성산면 3592명 ▲나포면 2885명 ▲옥도면 4478명 ▲옥서면 5505명 ▲해신동 4387명 ▲월명동 9488명 ▲신풍동 9600명 ▲삼학동 8543명 ▲중앙동 4707명 ▲흥남동 1만0966명 ▲조촌동 1만4490명 ▲경암동 9235명 ▲구암동 6399명 ▲개정동 3852명 ▲수송동 2만7737명 ▲나운1동 1만6615명 ▲나운2동 2만7899명 ▲나운3동 3만5796명 ▲소룡동 1만8111 명 ▲미성동 1만253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