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부(지부장 김청환)는 11일 오전 7시 30분부터 08시 30분까지 1시간동안 군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나운동 현대코아 앞 사거리에서 교통질서 계도와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교통사고를 비롯한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질서를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 점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참여 회원들은 풀래카드를 들고 거리에 나서 지나는 시민들에게 거리질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