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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신시도 마을 잔치

옥도면 신시도가 모처럼 만에 주민과 방문객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13 10:17: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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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도면 신시도가 모처럼 만에 주민과 방문객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13일 제40회 신시도 주민의 날 행사가 열린 신시도초등학교에는 150여명이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먹을거리를 준비해 시끌벅적한 화합마당이 연출됐다.

고군산군도 최대의 섬인 신시도는 새만금방조제의 중간기점으로 이미 육지와 연결되어 섬에서 연안으로 바뀐 해양문화의 전통을 가진 연안마을이 되었고 그 보존가치가 매우 높으며 옥구-고군산일대로 이어지는 최치원 설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최근 최치원선생이 글을 읽었다는 월영산을 등산하는 등산객들이 증가하고 있고 바다낚시를 즐기는 방문객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주민 주도적으로 신시도 신선마을 내에 최지원 선생 거리복원과 되내기샘 복원, 무궁화길 조성 등 문화․교육의 장을 조성한 결과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전국 콘테스트에서 대상(大賞)마을로 선정돼 새만금방조제와 함께 군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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