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서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전북자율방범대협의회(회장 최옥식)가족 45명은 13일 새만금현장 등을 방문 견학하며 친목을 다졌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전북도청을 출발해 새만금 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신시도 새만금타워에서 주위의 넓은 바다와 새만금 내측 수면을 보면서 희망 가득한 전북발전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특히 새만금 개발 현장 방문을 계기로 한층 더 도정발전은 물론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