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이은중)은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산지청 대회의실 등에서 고교생을 초청한 가운데 테마여행을 실시했다.
이날 테마여행에 초청된 고교생들은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34명(인솔교사 2명)으로 이들은 군산지청 검사실과 영상녹화조사실, 군산지원 법정, 군산교도소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색다른 경험의 시간을 보냈다.
먼저 군산지청에 도착한 고교생들은 대회의실에서 검찰홍보 영상물인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검찰\'을 감상한데 이어 5층 소회의실에서 과학수사장비 체험한 후 여성과 아동 조사실을 견학했다.
이어 지청 바로 옆에 위치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을 방문하고 302호 법정을 견학했다.
법정견학을 마친 고교생들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정연 여류수필가의 초청특강을 들었으며, 군산교도소로 장소를 옮겨 여성 수용시설을 견학했다.
기념촬영으로 일정을 마친 이날 군산여상생들의 테마여행은 군산검찰이 청소년들에게 준법정신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해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