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검찰, 사랑의 손잡기운동 결연행사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이은중)은 경제 불황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해진 이 때 ‘1과 1결손가정 결연행사’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19 16:03: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이은중)은 경제 불황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해진 이 때 ‘1과 1결손가정 결연행사’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지청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월 성금을 모금하기로 하고, 군산시 조촌동 소재 불우결손 청소년 4명을 조촌동사무소에서 추천받아 18일 오후 6시 ‘사랑의 손잡기 운동 결연식’을 조촌동 소재 모 식당에서 가졌다.



군산지청은 이번 결연행사를 통해 서민 결손가정에게 장기간에 걸쳐 실질적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맞춤형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산지청은 부서별로 1명의 불우결손 청소년을 맡아 매분기 학비(격려금)를 지원하고, 부서별 결연 청소년과 반기 1회 이상 만남 등을 통해 고민 상담과 학습지도 등 지속적이고 실질적 지원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