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의 자매결연이 추진된다.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벌이는 이 사업은 자매결연 가정간의 자조모임을 통해 영유아자녀들의 올바른 양육과 폭넓은 교육 등 부모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20가정(다문화 10가정, 일반 10가정)을 선착순 모집하는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내달 3일 오후 6시까지 군산시 신영동 소재 군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대표전화 443-5300) 로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교육기간은 내달 4일부터 7월 23일까지이며 교육내용은 ▲1회기 - 다문화 이해교육, 자매결연 형성 ▲2회기 - 독서지도교육, 자매결연 증서 전달식 ▲3회기 - 음악활동 교육, 아나바다 장터 ▲4회기 - 창작활동 교육 ▲5회기 - 실내놀이활동 교육, 아나바다 장터 등이며 회기별 활동 후 자매결연팀별 자체모임을 1회 이상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