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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 긴급체포

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인 이모씨가 긴급체포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인사 청탁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20일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 단장 이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21 08:56: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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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인 이모씨가 긴급체포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인사 청탁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20일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 단장 이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검찰은 이씨가 외부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 지난 19일 금강사업단 사무실과 이씨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금까지 대가성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 16일 임수진(65)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구속하는 등 지금까지 임직원 7명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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