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11시 경복궁 홍례문 앞뜰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전북(전주)출신 김명곤 전 문광부 장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노제가 성사될 경우에는 안숙선 명창(전북 남원)이 창작 판소리 조창을, 조시는 안동현 시인(우석대 교수)이 낭독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전북출신 문화예술인들이 주도로 영결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노 전 대통령 재임시절인 2006년 3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제8대 문화관광부장관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