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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출신 예술인 노 전대통령 영결식 주도

29일 11시 경복궁 홍례문 앞뜰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전북(전주)출신 김명곤 전 문광부 장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28 10:51: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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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11시 경복궁 홍례문 앞뜰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전북(전주)출신 김명곤 전 문광부 장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노제가 성사될 경우에는 안숙선 명창(전북 남원)이 창작 판소리 조창을, 조시는 안동현 시인(우석대 교수)이 낭독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전북출신 문화예술인들이 주도로 영결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노 전 대통령 재임시절인 2006년 3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제8대 문화관광부장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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