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산지역에는 시민문화회관과 강봉균 국회의원 사무실, 흥천사, 미룡동 군산대학교 등에 5개의 분향소가 설치돼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29일 오전까지 각 분향소를 찾은 사람들은 시민문화회관 1만2000여명, 군산대 2000명, 강봉균 국회의원 사무실 2000여명, 흥천사 500여명 등 약 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영결식을 앞두고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30일 자정까지 운영되는 분향소에는 약 3만명의 추모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