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에 수감중이던 50대 재소자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오전 9시20분께 독방에서 수감생활을 하던 재소자 A(56)씨가 담요 테두리를 이용해 목을 맨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성폭행 혐의로 지난 29일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며 수형 생활에 적응을 못해 지난 27일부터 독방에서 특별 관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엥 앞서 29일 오전 8시 30분께 나운동소재 모 아파트에서 노 전 대통령의 발인식을 TV로 지켜보던 B(83)씨가 감정이 격해져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