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옥도면, 화재 피해 주민에 성금 전달

군산시 옥도면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02 09:21:2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옥도면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지난달 무녀도리에서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수만씨 가정을 위해 마을별 18명의 이장과 면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서 현장체험으로 모은 수익금을 합쳐 일금 2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전봉기 옥도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이웃돕기 성금전달을 통해 어족자원 고갈 등 어려운 도서 경제여건에서도 따뜻하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려는 의지를 함께 전달했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