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군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문신자)의 지속적인 노인사랑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02 13:30:5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문신자)의 지속적인 노인사랑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산시새마을부녀회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역내 무의탁 노인 등 400여명을 초청해 은파관광지 수변무대 일원에서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21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들과 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대접하고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또한 군옥사(대표 남영우) 헤어디자이너 3명이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문신자 군산시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21개 읍면동 회장들과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외로울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 항상 같이 하며 봉사활동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한마당 잔치’는 매년 군산시새마을부녀회가 회원들의 회비와 폐품, 헌옷 등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 치러지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