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축제 활성화에 관한 심포지엄이 오는 2일 오후 4시부터 군산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한국예총 군산지부가 주최하고 (사)군산발전포럼이 주관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군산지역 내 각종 축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군산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개발의 시급성을 감안해 밀도있는 의견들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심포지엄은 1부 개회사에 이어 2부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을 벌이며, 심인보 호원대 교수가 ‘군산시 축제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해, 이경모 경기대 교수(문화관광부 축제평가위원)가 성공적인 지역축제 개발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특히 직·간접적인 관련 전문가를 초청했으며, 참석자와 함께 간담회 형식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군산을 대표할만한 지역축제의 탄생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