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정신건강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10일과 11일에는 정신장애우의 끼와 잠재력을 드러내는 ‘정신장애인 작품전시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12일에는 정신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 ‘제8회 정신건강영화제’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은파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를 활용한 정신건강교육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의 감상과 아울러 영화 상영 전 초청공연 및 바자회,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