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과다업무로 여 공무원 쓰러져

복지지원과 민문기(44,7급)씨가 과다한 업무로 쓰러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11 17:42:3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복지지원과 민문기(44,7급)씨가 과다한 업무로 쓰러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민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 40분께 업무를 보다 갑자기 의자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고 쓰러져 현재 군산의료원에서 치료중이다.



국민기초수급자 각종 급여지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씨는 지난 3월 이후 계속되는 복지감사로 3개월여 간 매일 늦게까지 근무하며 감사 자료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 씨는 쓰러지기 전날인 9일에도 밤 11시 40분까지 일을 하다 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민씨는 10일 오후 6시경에 의식을 회복해 나운동 소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