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저수지(물빛다리 인근)서 사람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119구급대가 수색에 나섰다.
19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한 남성으로 부터 자신의 친구가 소지품을 남긴 채 물에 빠진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
이에 경찰과 119 구급대원들이 출동, 현장에 나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실종자를)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람이 빠졌다는 것을 본 목격자가 없어 실제 물에 빠진 것인지 아닌지 정확히 확인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수색작업과 함께 실종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