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7월부터 일부 도서민 뱃삯 지원을 확대한다.
도는 도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부터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여객선 기본 운임 지원율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 추진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운임 지원 수혜대상자는 개야도와 죽도를 비롯해 식도, 파장금 등 도서민 2만3000여명이다.
도의 이번 운임비 확대지원에 따라 군산∼개야도의 경우 2500원이, 군산~죽도는 2800원이 각각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