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공무원노조연맹과 전공노전북본부 등이 참여한 전북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가 출범했다.
전북공무원노조 및 전공노전북본부등 15개 도시군 공무원노조등으로 구성된 전북공무원협의회는 지난달 남원시청에서 열린 12개 시군 노조대표자들이 모여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의장에는 완주군공무원노조위원장인 황희형 위원장을 비롯해 수석부의장에 전공노 전주시지부장 권영호 지부장, 부의장에 정읍시공무원노조위원장 권재현 위원장, 사무총장에 전공노 순창군지부장 임송호 지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그동안 전북도 공무원 노조단체는 각기 다른 연맹소속으로 나눠져 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이에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정대헌 위원장은 10곳의 다른 노동조합위원장을 방문해 설득하고 호소해 결국 노조 단일체가 만들어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