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동 보람 ‘더 하임’이 17일과 18일 이틀간 샘플하우스를 공개한다.
더 하임은 총 437세대로 151㎡(46평) , 109㎡(33평), 76㎡(23평) 등이며 입주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151㎡(46평)형은 명품의 향기가 배어있는 중후한 느낌으로, 109㎡(33py)은 엘레강스풍 마감재가 은은한 품격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76㎡(23py)은 합리적인 설계로 공간을 넓게 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나운 주공 1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보람 더 하임은 현재 공정률 75%정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주공 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광길)이 시행하고 (주)동도가 시공사로 참여해 40%대 공정률을 보여오던 중 2007년 9월 시공사 부도로 공사 중단, 이후 보람건설이 시공사로 재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