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치러진 회현농협장 선거에서 유창수(63) 전 회현농협조합장이 선출됐다.
이날 오전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전체 1066명의 조합원 중 892명이 참여해 83.6%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그 결과 전체 유효득표인 892표 중 307표를 얻어 34.4%의 득표율을 기록한 유창수 후보가 2위인 강태철 후보(187표)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두상균 후보가 172표, 배옥섭 후보 146표, 오병선 후보는 80표를 얻었다.
한편 유 당선자는 이리공고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대의원과 전 회현농협 조합장을 지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