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의․약협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의약협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시 보건소와 옥도면사무소 협조로 선유도와 무녀도등 도서지역 주민은 물론 선유도 해수욕장을 찾는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하계 의료봉사활동은 관내 의과 전문의 8명을 포함해 치과, 한방과, 약사 등 의약단체에서 2개반 26여명의 의료봉사반을 합동편성, 선유도와 무녀도 등 지역주민과 해수욕장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무료진료 및 투약, 의료상담보건교육을 펼친다.
특히 섬주민 여성 60여명을 대상으로 산부인과 무료 암검진 및 초음파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