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천문현상에 의한 바닷물의 만조수위가 높아져 만조시각을 전후로 해안 저지대의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 기간 동안 만조시각에 군산 내항 해안 저지대의 침수 가능성이 높은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와 선박 종사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경은 피해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과 긴급 구조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해수 범람으로 인한 선박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해양긴급번호 ‘122’로 신속하게 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