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1일을 새만금의 날로 선포한 이래 첫돌을 맞아 지난 1일 군산과 전주에서는 새만금의 날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전주 갤러리아 웨딩타운에서는 새만금완공 전북도민총연대가 주관한 제2회 새만금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또 군산의 군장국가산업단지 29블럭에서는 사단법인 범전북 국책사업유치 추진위원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7일까지 9일간 새만금의 날 선포 1주년을 기념하는 2004 새만금 해산물축제를 펼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만금 조기완공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