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동우 참프레가 24일 중복을 맞이해 인근 마을과 사회복지시설에 생닭을 기증했다.>
서수면에 위치한 (주)동우 참프레(대표 정창영)는 24일 중복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으로 인근 마을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닭 100마리를 전달했다.
(주) 동우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 및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10년 전부터 사회복지시설과 서수, 나포, 개정 등 인근 마을에 매년 2~3회 이상 생닭을 공급하는 등 꾸준히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날 서수면 소재 보은의집을 방문한 (주) 동우 참프레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속적인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참여하는 복지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시정방침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주)동우 참프레는 지난 1997년 1월 주식회사 동우로 출발해 서수농공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07년에는 노동부 선정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동우의 신브랜드인 ‘참프레’를 런칭한 이후 2008년 상반기 육가공업체에서 2위의 판매수익을 내고 있고 전북지역에서는 기업인지도가 높아 향후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체로 발전하고 있다.















